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고령층의 심리·정서 문제 이해를 돕는 민간 상담 자격증. 임상심리사 등 국가자격과는 별개.

한눈에 보기
| 자격 구분 | 등록(비공인)민간자격 (1급, 2급) |
|---|---|
| 운영 방식 | 온라인 강의(강의+교재+문제집) + 검정시험 + 직무(실무)교육 |
어떤 자격증인가요?
노인심리상담사는 민간 교육기관·협회가 발급하는 등록(비공인)민간자격증(1급·2급)으로, 노인의 심리적 어려움과 건강·식습관 관리, 복지정책 등을 이해하고 상담하는 방법을 온라인 강의(강의+교재+문제집)로 학습한 뒤 검정시험과 직무(실무)교육을 거쳐 취득합니다.
임상심리사(국가기술자격)나 청소년상담사(국가자격)와는 발급 주체와 응시 요건이 다른 민간자격이며, 의료적 진단·치료는 의료 전문가 영역입니다.
고령인구 증가로 노인 심리 지원 수요가 높아진 지금, 노인복지관·경로당·요양시설에서 보조 상담 활동을 하고 싶은 분이나 국가·학회 자격 취득을 목표로 기초부터 배우고 싶은 분에게 잘 맞습니다.
취득 절차
- 1
회원가입
발급기관 홈페이지에서 가입합니다.
- 2
온라인 강의 수강
강의와 교재, 문제집으로 노인심리상담 이론을 학습합니다.
- 3
검정시험 응시
커리큘럼 이수 후 검정시험을 치릅니다.
- 4
직무(실무)교육 이수
합격 후 직무(실무)교육을 이수합니다.
- 5
자격증 발급
절차 완료 후 자격증을 받습니다.
이렇게 활용해요
- 노인복지관·경로당·요양보호시설 보조 상담
- 노인전용주택·요양병원·주간보호시설 프로그램 보조
- 노인 대상 교육기관 강사 보조
- 사회복지기관 등 관련 기관 보조 활동
- 국가·학회 자격 준비 전 입문 단계
신청 전 꼭 확인하세요
- 수강료·검정료·직무교육비를 합한 총비용과 환불 조건을 상담 시 미리 확인해두세요.
- 임상심리사·청소년상담사 등 국가자격과는 발급 주체와 요건이 다른 민간자격입니다.
- 의료적 진단이나 심각한 정신질환 치료는 의료 전문가 영역입니다.
- 신청 전 발급기관 정보를 확인해두면 더욱 안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노인심리상담사는 국가자격인가요?
아닙니다. 민간 교육기관·협회가 발급하는 등록(비공인)민간자격(등록번호 제2014-4384호)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임상심리사나 청소년상담사 같은 국가자격과는 발급 주체와 요건이 다릅니다.
이 자격증으로 상담소를 개업할 수 있나요?
법적으로 금지되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폭넓게 다루거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가자격 취득 경로를 병행하면 도움이 됩니다.
총비용은 얼마인가요?
수강료 외에 응시료·발급비 등이 별도로 있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구체 금액은 페이지 하단 자격증정보와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상담 시 총비용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환불이 가능한가요?
원서접수 마감 전까지는 100% 환불되며, 마감 후 취소 시 응시료의 50%, 시험당일 취소 시 80% 공제 후 환불됩니다. 시험 시작 이후 평가가 진행되면 환불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적합한가요?
고령자 복지·상담 분야에 관심이 있어 기초 지식을 쌓고 싶거나, 노인복지관·요양시설 등에서 보조 활동을 하려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국가자격을 바로 대체할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자격증정보
등록번호 : 제2014-4384호 | 등록 확인 : 발급기관·등록번호는 pqi.or.kr에서 직접 확인
수강료 : 680,000원 (온라인 강의+교재+문제집) | 응시료 : 60,000원 | 직무교육비 : 145,000원 (자격증 발급비 포함) | 환불 규정 : 원서접수 마감일까지 100% / 응시 6일 전까지 50% / 응시 5일 전부터 환불 불가 (세부 조건은 신청 페이지에서 재확인)
금액·환불 조건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